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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인트 뉴스모음

2021.05.20(목) 기타 일일 핵심 뉴스모음(국내)

21일 한미정상회담, 반도체 배터리주 ‘반등’ 기회 줄까 
https://bit.ly/3tXMxut

 

국내 증시 대표 업종인 반도체와 2차전지가 이번주를 기점으로 상승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주 후반 미국에서 이들 업종과 관련한 주요 이벤트가 예정된 가운데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상무부는 20일(현지시간) 반도체 부족과 공급망 문제 해결을 위해 반도체·완성차 업체 대표와 회동을 할 예정이다. 이어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후 첫 한미정상회담이 열린다. 삼성전자가 상무부 회동에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석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에 삼성, SK, LG 등 국내 주요 그룹 경영진이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미국에 8조4000억원 규모 투자 계획을 밝혔으며, 삼성전자는 20조원 규모 투자 계획을 공개할 것으로 관측된다. 금융투자 업계에서는 이번 일정이 마무리되면 반도체·2차전지 업종을 짓눌렀던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효석 SK증권 투자전략팀장은 "미국 상무부와의 미팅을 불확실성 해소 이벤트로 기대하는 이유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의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문제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인데, 만약 해소될 수 있다는 힌트가 확인된다면 반대로 가장 피해를 봤던 섹터(반도체·자동차)의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국내 증시 하락 원인이 반도체 칩 부족에 따른 완성차 및 스마트폰 차질 우려 때문인데, 이번 일정이 마무리되면 반도체 업종을 넘어서 국내 증시 전반에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반도체 업종에서는 대형 반도체주보다는 중소형 반도체 장비주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의견이 많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삼성전자 주가에는 중립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반도체 장비주는 투자를 확인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증시에서는 삼성전자 비메모리 반도체 수혜주로 원익IPS, 원익홀딩스,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이 꼽힌다. 다만 삼성전자의 미국 투자에 따른 수혜가 크지 않을 수 있어 인텔, TSMC 등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를 둔 장비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수석연구위원은 "예전에는 평택 투자 수혜주, 오스틴 투자 수혜주 등 특정 프로젝트가 주가에 영향을 끼치는 사례가 많았는데, 이제 그와 같은 흐름은 바뀌었다고 판단된다"며 "메모리뿐만 아니라 비메모리향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이 늘어나는 장비 공급사에 관심을 계속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차전지 업종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등의 미국 투자가 확대될 것이란 의견이 많다. 김철중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결과를 예단하긴 어렵지만 미국 배터리 및 소재 관련 설비가 유럽·중국 대비 현저히 뒤떨어진 상황이고 중국 배터리 관련 밸류체인의 미국 진출이 사실상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미국 정부와 한국 배터리 밸류체인의 상생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소송 불확실성 제거 이후 미국 시장 내 사업 성장이 예상되는 SK이노베이션과 그 공급사를 수혜주로 꼽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특정 종목만이 아니라 국내 2차전지 밸류체인의 전반적인 수혜가 예상된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김정환 한국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미국에서 한국 2차전지 밸류체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2차전지 소재 밸류체인의 양극재(포스코케미칼·에코프로비엠), 전해액(동화기업), 동박(SKC) 업체 등 미국 시장에 2차전지 및 소재를 공급할 모든 기업을 수혜주로 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고정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정상회담 결과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이 미국 배터리 사업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에코프로비엠 역시 SK이노베이션에 대한 양극재 공급 물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510조 투자 한국 반도체 전략…유럽 "발등에 불 떨어졌다"
https://bit.ly/3u2DCIn

 

우리 정부와 기업이 손잡고 2030년까지 510조원을 투자해 세계 최대의 반도체 공급망을 구축하는 'K-반도체 전략'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유럽이 더욱 큰 압박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럽연합(EU)과 비교해 이미 반도체산업의 강력한 중심지인 한국이 메모리칩 생산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프로세서 등 다른 부문에서도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돌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EU가 반도체연합을 결성해 2030년까지 역내 반도체 생산을 2배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가운데, 한국의 야심찬 계획은 EU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독일 디벨트 등에 따르면 유럽에서 생산되는 반도체는 전세계 반도체 생산량의 10%에도 못 미친다. 하지만 유럽은 전세계 반도체 생산량의 20%를 쓰고 있다. 이에 따라 유럽은 대만과 한국 등 아시아와 미국 등에 반도체 공급을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유럽은 반도체 산업의 아시아 등 해외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유럽 전역을 아우르는 반도체 연합 결성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전세계 반도체 생산량의 20%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유럽이 전세계 반도체 생산량 중에서 소비하는 비중과도 일치한다. 자급자족을 목표로 하는 셈이다.

 

EU 소속 19개국은 이와 관련, 지난해 12월 반도체산업을 위해 최대 67조5천억원(약 500억 유로)의 지원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각국 정부는 기업들이 투자하는 금액의 20∼40%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럽내 반도체산업을 보존하고, 유럽내에서 독립적으로 다른 산업에 반도체 공급이 가능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에는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등이 참여한다. 페터 알트마이어 독일 경제에너지부 장관은 이와 관련, "유럽 반도체산업의 투자액은 최대 약 500억 유로(약 67조5천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이는 유럽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한 해 매출액을 넘어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요아힘 호퍼 한델스블라트 반도체산업 담당 기자는 최근 쓴 자사 칼럼에서 "반도체칩 산업에서 기업들뿐만 아니라 경제대국들도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시작했고,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반도체산업에 천문학적 금액을 지원하기로 한 계획을 발표하면서 유럽에 거센 압박을 가한 셈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의 야심찬 계획은 EU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신호"라면서 "EU 집행위에서 지난 몇 달간 논의했던 반도체칩 산업 추격계획을 지체 없이 바로 시작해야 한다. 회원국들은 한국처럼 구체적인 하나의 계획에 동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제는 유럽의 반도체 제조기술이 대만에 15년 이상 뒤처졌을 정도로 반도체 칩과 관련한 모든 분야에서 뒤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 미국의 반도체 제조업체의 도움 없이는 최신 마이크로프로세서 제조를 할 여력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독일 ARD방송은 전했다. 유럽내 반도체 연합 결성을 추진하고 있는 티에리 브르통 EU 내부시장 담당 집행위원은 지난달 말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의 최고경영자(CEO) 팻 겔싱어를 만나 어떤 조건으로 인텔이 유럽의 반도체 연합에 참여할 수 있는지 타진했다. 인텔은 유럽에 반도체칩 공장 1곳을 건설하는데 80억 유로(약 11조원)를 요구했다고 프랑스언론은 보도했다. 이는 전체 공장 건설 비용 200억 유로(약 27조5천억원)의 40%에 해당한다. 대만 반도체 제조업체 TSMC나 한국의 삼성은 유럽 반도체 연합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ARD방송은 전했다.

 

 

 

 

 

 

 

MCU prices set to rise again
https://bit.ly/2Qzsm8L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고객들에게 3분기부터 MCU 라인업 가격을 다시 인상하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대만에 있는 MCU 공급업체들은 조만간 가격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는 2021년 1월 1일 관련 MCU 부품 시세를 올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올해 두 번째 반도체 가격 인상이 될 것이라고 소식통은 말했다. 이 같은 가격 동향은 현재 MCU 부품 공급이 여전히 차량 업체들의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안정적이고 충분한 공급을 위해 가격을 더 지불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고 있다. 소식통은 "2분기가 전통적으로 MCU 출하 성수기인 점을 감안할 때 STMicroelectronics의 보고에 따르면 대만에 소재한 MCU가 가격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식통은 "추가적인 가격 인상 없이도 대만의 MCU 전문가들은 이미 고객의 강력한 출하 요구에 힘입어 2021년 2분기 30~40%의 순차적 매출 증가를 누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홀텍반도체와 엘란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 일부 업체는 최근 MCU 제품이 2021년 말까지 이미 완판됐다며 주문을 중단하기도 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일부는 계속 주문을 받고 있지만 대부분 2022년 상반기에 출시될 제품에 대한 견적을 제시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지적했다. 공급 부족 속에 파운드리와 기기 제조업체들의 생산원가가 상승하고 있는 만큼 2022년 상반기 MCU의 견적은 2021년 평균 수준보다 10~15% 정도 높아질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엎친데 덮친 美 증시…"한국 증시, 하락 지지 요인도 있어"
https://bit.ly/33YkznZ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테이퍼링 가능성을 언급하고 가상화폐 시장의 대폭락 등이 미국 뉴욕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4.62포인트(0.48%) 하락한 3만3896.04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는 전날보다 12.15포인트(0.29%) 떨어진 4115.6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9포인트(0.03%) 하락한 1만3299.74로 나타났다. 이날 개장 초부터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가격이 일제히 폭락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우려가 증폭됐다. 물가상승 우려가 커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된 시장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또 다른 위험자산의 변동성이 부각된 셈이다. 또한 장중 발표된 FOMC 의사록에선 연준이 물가 상승 우려에 향후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재고할 것을 시사하면서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았다. 하지만 가상화폐 가격이 다시 회복하자 S&P500 지수의 기술주와 통신주가 장후반 소폭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 화요일 엘런 재무장관의 강도 높은 법인세 언급, 펠로시 하원 의장의 중국 동계 올림픽 보이콧 발언 여파에 이어 암호화폐 시장이 붕괴되자 상품시장 등 금융시장 전반에 걸쳐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출발했다"며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1.7% 넘게 급락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락 후 일부 투기성 종목을 제외하고 대부분 종목이 안정을 찾자 낙폭이 축소됐는데 실적 개선이 뚜렷한 기술주 및 반도체 업종이 주도했다"며 "다만 연준이 FOMC 의사록을 통해 일부 위원이 경제가 급속하게 개선되고 있어 정책 변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자 국채 금리 상승폭이 확대돼 변동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한국 주식시장이 미국 증시 하락 영향으로 급락할 수 있다는 우려감이 큰 상황이지만 하단 지지 요인 또한 존재한다는 낙관적 시선도 있었다. 서상영 연구원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98% 상승한 점은 긍정적"이라며 "미국 증시에서 실적 개선 기대가 높은 종목 중심으로 낙폭 축소한 점에 주목하면 한국 증시는 하락 출발 후 실적 개선 기대 높은 종목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휴일 기간 동안 아시아 주요국 증시 약세와 미국 및 유럽 증시 약세, 암호화폐 시장 폭락 여파로 하방 압력을 받을 것"이라며 "국내에서도 많은 투자자들이 가상화폐 투자에 나선 상황이기에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위축시킬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봤다. 하지만 "가상화폐는 주식 등 다른 위험자산 군에 비해 손실 가능성과 가격 변동성 등이 큰 특성을 갖고 있어 오히려 주식시장엔 제한적인 영향만 가할 것"이라며 "FOMC 의사록 여파도 미국 증시에서 양호하게 소화해냈고 경기 정상화와 기업 이익 개선 추세가 현재 진행형이라는 점도 금일 증시 하단을 지지시켜주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경련 "韓, 국부 대비 대기업 자산 비중 17.7%…주요국 중 최하위"
https://bit.ly/3f0ppHr

 

한국의 국민순자산(국부) 대비 대기업 자산 비중이 주요국 가운데 최하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주요 7개국(G7) 중 국부 데이터가 나오는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4개국과 한국을 대상으로 자산 상위 100대 기업의 경제력집중도를 분석한 결과, 자산총액 비중은 17.7%에 불과했다. 이는 영국(44.9%)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독일(27.7%), 프랑스(23.1%), 이탈리아(19.5%) 순이었다. 한국은 10년 전(20.2%)과 비교해 국부 대비 100대 기업의 자산 비중이 2.5%포인트(p) 낮아져 가장 하락 폭이 컸다. 같은 기간 이탈리아와 프랑스는 1.5%p, 0.3%p 하락했다. 반면에 영국과 독일은 11%p와 1.3%p 대기업 자산 비중이 증가했다.

 

한국의 대기업 자산 비중을 장기시계열로 분석했을 때 전체 기업 자산총액에서 100대 기업 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1985년 47.5%에서 2019년 31.6%로 15.9%p 하락했다. 특히 2019년에는 31.6%로 조사대상 기간 중 최저점을 기록했던 1996년(31.4%)에 근접하는 낮은 수치였다 또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을 대상으로 2019년 전체기업 수 대비 대기업 수 비중을 조사한 결과 한국은 0.08%를 기록해 OECD 34개국 중 33위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보다 국내총생산(GDP)이 낮은 리투아니아(20위), 폴란드(21위), 터키(26위)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전경련은 "경쟁국들보다 대기업 경제력집중이 높지 않은데, 대기업 수 자체도 적은 것이 현 실정"이라며 "경제력 집중 억제를 중심으로 한 대기업 정책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롯데푸드, 930억 투자 증축 김천공장 가동…"간편식 확대"
https://bit.ly/2QyG5fT

 

롯데푸드가 새롭게 증축한 생산라인을 가동하며 간편식(HMR)확대에 나선다. 롯데푸드는 김천공장 증축 간편식 라인을 본격 가동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 롯데푸드 김천공장은 2층 규모의 공장으로 육가공 제품을 생산해왔다. 롯데푸드는 간편식 생산 확대를 위해 총 930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3층에 생산동을 새롭게 증축했다. 김천공장 증축 생산동에서는 만두, 튀김, 소시지 등을 생산하고 있다. 기존에 외주로 생산하던 만두와 튀김을 자체 생산으로 변경했으며 김천공장 1층에서 생산하던 소시지도 3층에 추가 라인을 설치해 생산규모를 확대했다.

 

이번 증축 라인 가동을 통해 김천공장의 총 생산규모(CAPA)는 약 30% 확대될 예정이다. 오는 7월에는 추가로 HMR 라인을 도입해 품질을 한층 높인 간편식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롯데푸드의 HMR 매출액은 2020년 2천31억원에서 2021년 2천410억원으로 19%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상반기 중으로 HMR 브랜드를 재정립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차별화된 기술을 접목한 신제품을 발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